리린의 요람

공지 사항

BA-7 2008.06.10 23:33 by 리린
관련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122642

어머니를 끌고(?) 다녀왔습니다. 민중서관에서 팔달로를 따라 코아백화점까지 이어진 촛불의 행렬이 파도를 치니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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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관통 약국 앞 '약' 자 간판아래에 앉아있었습니다 ㅎㅎ

나름대로 이렇게 제 의사를 표현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뿌듯할 따름입니다.

전주 역시 광주처럼 경찰들이 오히려 교통 통제와 길 안내를 해주니;;; 평화적이고 자유로운 집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쥐박이가 좀 이제 알아줬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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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세종로에 '명박산성' 쌓은 꼴을 보면 아직 귀 막고 있는 것 같습니다. -_-;;;

    나갔다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08.06.11 11:00 신고
  2. BlogIcon Luxury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아주긴 커녕 코웃음치고 있는거 같음

    2008.06.11 20:40 신고
  3. BlogIcon PLUSLU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 무조건 버티기 모드...
    최근 명박산성으로 우주방어 모드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했어요.
    이게 무슨...

    2008.06.12 21:57 신고
  4. BlogIcon 아리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통약국에서 왠지모르게 피식..했지만;;

    ..아........ 지못미 대한민국...[...]

    2008.06.12 23:40 신고
  5. BlogIcon 나나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 때 훈련소에 있어서 잘 몰랐는데...암튼 지못미네요.

    2008.06.21 19:30 신고
  6. BlogIcon truehear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방이라 저런건 참여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쥬 =ㅂ=)a

    2008.07.01 23:35 신고
  7. BlogIcon Xeon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분이 군인인지라 저런데 참여하면 즉사.
    그나저나 엄청 오랜만에 뵙겠습니다-_-;
    (이블로그도 안움직인지 오래된듯...)

    2008.12.25 12:25 신고

BA-7 2008.06.02 02:56 by 리린

1. 전의경들의 움직임에 주의하라

>전의경은 부대행동시 특별한 구호를 '먼저'복창한다.

ex) "대열정비" : 부대의 오와 열을 정비하는 행동.

 이 뒤에는 반드시 부대전체가 움직이는 행동이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전의경 근처에 계신 분이 혹시 전의경 사이에서 무전목소리가 들릴경우 집중해주시고,

대열정비 다음에 이어질 행동을 모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진압행동 직전, 식사/휴식 중인 부대도 대열에 합류한다 - 전력공백을 메꾸기 위해
 차량으로 진압관계 방송을 한 후 무력진압을 하는지의 여부는, 주변을 둘러보시면 됩니다.
높은곳에 계신 분이, 뒷선의 부대들이 앞선부대의 뒤를 받쳐주러 오는 행동을 하는지를 관찰,
뒷선에 휴식중인 부대가 대열을 갖추면 반드시 앞선부대는 치고나옵니다.


>두개 이상의 중대가 앞뒤로 겹쳐 서있다 좌우로 벌려서는 경우

 가운데 문을 열고 체포조가 뛰어나옵니다.

보통 체포조는 시위대에서 돌출되어있는 사람을 우선목표로 정하며,
이를 맞서는 법은 시위대가 두줄 이상 스크럼을 짜는수밖에 없습니다.


>방패로 땅을 찍는 행동
 이는 부대전체가 명령을 알아들었을 경우 나타나는 행동이기도 하며,

때에따라 시위대를 위협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방패로 땅을 찍는 행동이 관찰될 시

여성과 어린이, 노약자들을 최우선시하여 뒤로 빼주시기 바랍니다.


2. 둘러싸이지 마라

>전의경의 일명"토끼몰이"의 기본 원칙은 항상 시위대를 '포위'하는것에서 시작됩니다.
시위대를 포위했을 시, 대부분의 카메라/캠코더 및 촬영장비의 시선을 막을 수 있고

무력진압이 용이해지기 때문입니다.

>토끼몰이에 대한 대처법은, 시위대가 양 날개를 두텁게 해야합니다.
 양 날개를 뚫는 것에서 시작되는 경우에 해당하며,

이를 미리 관측하는 법은 전의경 부대가 시위대를 등지는 ㄷ자 형으로
벌려서는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형을 갖추면 가운데를 제외한 양 변이 앞으로 뛰어나오면서 시위대를 포위합니다.


>시위대 중앙을 뚫어 좌우로 밀어내는 경우
 이는 제일 앞선 부대 뒤로, 가운데로 모이는 꼬깔모양을 취하는 부대가 있을 시

 (ㅣ< 모양) 시위대 중앙을 두텁게 하는것으로 막아야 합니다.


3. 가장 해체시키기 어려운 시위대 유형

>어깨동무를 하라
 시위대가 1열 2열 순서대로 어깨동무를 하여 서로 뭉치는 형태를 취하면,

절대로 파고들수 없습니다. 이경우 둘러싸일수가 있으니, 2번에 설명한 대처법을 활용하십시오


>절대 눕지 마라.
 누우면 연행하기 가장 쉬운 유형이 됩니다. 그냥 들고가면 됩니다.

그들은 20대 초중반의 남성들입니다. 두명만 모여도 누워있는 사람 들고가는것은 일도 아닙니다.


4. 프락치를 조심하라

>동일한 목소리로 매일 같은 장소로 가자고 외치는 사람
 경찰이 진압작전을 펴기 가장 좋은 곳으로 시위대를 유도합니다.

이는 절대 거짓이 아니고 실제로 대규모 시위에는 늘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사복을 입고, 모자를 썼는데 머리가 짧은 사람.
 전의경 부대에선 항상 '채증'이라는 요원을 투입합니다.

사복을 입고 모자를 쓰며, 카메라를 들고 있습니다.
보통 부대내 최고참급들이 투입되는데, 이를 분별하는 법은 카메라가 찍는 방향입니다.


5. 방패를 방어하라

>명령이든, 흥분이든 방패로 공격하려할때는

 절대 방패 위를 잡고 당기지 마십시오. 전의경은 두명이 한조로 되어 방패를 사수합니다.

즉, 어깨를 기대어 주기 때문에 여간해서는 위를 잡고 방패 방어를 흐트릴 수 없으며 ,

밑으로 진압봉 공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방패를 잡는 사람은 진압봉으로 공격하게끔 훈련받습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방패 아래를 잡고 위로 들어버리는것입니다.
 방패 뒷면의 구조는 중앙에 팔을 끼울 수 있는 손잡이,

그리고 그 윗부분에 잡을 수 있는 소형 손잡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밑부분엔 지탱할 수 있는 손잡이가 없습니다.

방패를 몸통앞으로 들고 시위대를 압박하는 경우 등에
남성 두명정도가 방패를 아래에서 잡고 위로 확 들어버리십시오.

이는 방패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으며,
전의경 대열을 잠시나마 흐뜨려서, 시위대의 피해를 최소한도로 줄이는 방법입니다.
남성분들, 부디 방패를 위로 들어버리십시오.

여러분들이 방패를 피하면 뒤에는 여성, 어린학생, 노약자들이 있을뿐입니다.


>얼굴로 날아오는 방패 - 가방지참 중요!! 두께 1센치 이상의 잡지나 책등 넣어두기

 제일 앞열 방패조 말고, 그 뒷열 방패조는 방패를 머리위로 들어 찍기도 합니다.
보통 전의경은 방패 날을 갈아둡니다.

이를 얼굴에 맞으실 경우 얼굴에 심한 상처나 심지어는 중태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시위 참가시 반드시 "가방"을 메고 가십시오.

충돌이 빚어질 시 머리위로 날아오는 방패는 "가방"으로 막으셔야합니다.
가방으로 막지 않으면 다칩니다.

차량 방송 들 무력진압을 할 짐조가 보이면 가방을 앞으로 돌려 메고

만약의 경우 방어를 할 준비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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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우리나라는 예비군이 너무 많아서 다른 나라들 처럼 쉽게는 안될듯 ㄷㄷㄷ;;;
         예비군 짱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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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내용을 진지하게 읽고 있어야 하는 지금 현실이 암울할 뿐입니다. -_-;;;

    2008.06.02 16:42 신고
  2. BlogIcon Luxury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메가짜리 소...ㄲㄲㄲ

    2008.06.02 19:06 신고
  3. BlogIcon 리나인버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erminee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이런걸 진지하게 읽고 있어야 하다니..

    2008.06.02 19:45 신고
  4. BlogIcon PLUSLU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 없어요..
    아직도 2MB는 뒷북중... 뭘 원하는지조차 모르고 있음...

    2008.06.02 22:40 신고
  5. BlogIcon 아리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ㅠ_ㅠ........

    2008.06.04 20:37 신고

BA-7 2008.05.26 02:52 by 리린

요지부동 정부에 ‘촛불 분노’…경찰 강제진압이 기름 부어




[8신 25일 오전 9시]25일 오전 7시. “난 안찍었는데…흑흑흑.” 이성희(31·부천시 중동)씨는 한국 수출보험공사 건물 앞에 주저 앉아 울고 있었다. 그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허탈한 듯 대통령 이명박을 원망하고 있었다. 옆에 앉아 있던 남자 동료도 눈이 빨개진 채 앉아 있었다. 이들은 지난 새벽 시민들을 진압하는 경찰의 모습을 본 후 많이 놀란 듯 했다. 이씨는 “평화 집회를 하던 시민들이 연행돼 가는 모습을 보며 마치 우리 사회가 5공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다시 울먹였다.




이씨 옆에 있던 박참범(31·부천시 중동)씨가 대신 말을 이었다. 그는 “평화 집회를 하던 시민들에게 살수차 물을 뿌리고 열댓명의 전투경찰이 시민들의 사지를 붙들고 억지로 끌고 갔다”며 분개했다.

망연자실한 채 주저 앉아 있는 시민들 옆에선 또 다른 시민들이 마이크를 잡고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이들은 광화문 우체국과 한국수출보험공사 건물 사이 인도에 둘러 앉아 차례로 마이크를 잡았다. 아침이 밝아오자, 집에서 인터넷 생중계로 시위 현장을 지켜보던 시민들이 합류해 시위대를 격려했다.


양안나(20·구리시 인창동)씨는 “인터넷으로 중계를 보는데 경찰이 시민들에게 물을 뿌리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방송이 끊겼다” 며 “시민들이 걱정돼 수건을 준비해왔는데 다행히 많이 젖은 사람이 없는 것 같다”고 안도했다.


최아무개(29·구리시 수택동)씨는 “언론에서 25일 새벽 내내 계속된 시위를 제대로 보도해주길 바란다”고 목소릐를 높였다. 최씨는 “방송국에서 우리 시위 장면을 카메라로 담아가더니 보도를 안해준다”고 안타까워 했다.


7시 30분께 경찰이 인도에서 집회를 계속 하던 삼백여명의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다시 진입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두 명의 시민이 경찰에 머리를 붙잡히고 몸은 바닥에 끌린 채 연행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경찰에 연행됐다 풀려난 허승우(20·서울시 상계동)씨는 다시 시위대에 합류해 충격적인 주장을 털어 놓기도 했다. 허씨는 “경찰에 붙들려 가다 내가 넘어졌는데 날 일으켜 세우기는커녕 옆에 있던 전경들이 날 발로 마구 찼다” 며 “버스에 올라선 후엔 날 지키던 세명의 전경들은 욕설을 하며 날 비난했다” 고 주장했다. 반바지를 입어 살갖이 그대로 드러난 허씨의 무릎은 온통 바닥에 긁힌 듯 빨갛게 상처가 나있었다. 그는 “시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어떻게 이럴 수 있나. 경찰들에게서 살기까지 느껴져 너무 무서웠다”고 말을 이었다.

시민들은 24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촛불시위가 12시간을 넘기자 부쩍 지친 기색을 보였다. 시민들도 날을 새가며 집회가 계속될 것은 미처 예상하지 못한 듯 했다. 하지만 “곧 원정 오는 시민들이 올테니 조금만 더 이곳을 지키자” 며 서로를 독려했다. 어떤 시민은 자비로 수십줄의 깁밥을 사와 시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오전 8시30분. 시민들은 청계광장으로 발길을 옮겼다. 경찰의 계속되는 연행 시도에 지친 시민들은 “안전을 확보하는 게 우선” 이라며 “청계광장에 기다리며 지원 오는 시민들을 기다리기”로 했다. 그러나 어떤 시민들은 “새벽부터 지켜온 광화문 우체국 앞 인도에서 시위를 계속하자”고 주장하기도 했다. 김은진(31·서울시 신림 6동)씨는 “인터넷에서 시민들이 고립됐다는 뉴스를 보고 새벽 6시에 택시타고 왔다”며 “조금만 기다리면 다른 시민들이 도와주러 올텐데 조금만 더 기다리자”고 호소하기도 했다. 김씨는 아쉬운 듯 눈물을 글썽였다.


아홉시를 넘기자 시위에 참여하는 시민의 숫자는 다소 늘어 현재 청계광장엔 8백여명의 시민들이 24일 시작된 집회를 14시간 째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임을 위한 행진곡’ 등을 부르며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 집회에 시민들이 즉시 나와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시민들이 청계광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경찰은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한 시도를 멈춘 상태다.

시민들은 24일과 25일에 걸쳐 새로운 형태의 시위문화를 만들었다. 밤새 시위를 계속하는 ‘끝장시위’ 문화를 만들었고,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집에서 쉬고 있던 시민들을 집회공간으로 이끌어 내기도 했다. 집회에 참여하고 있던 이병일(25·서울시 봉천동)씨는 “한달동안 평화적 시위를 해왔지만 바뀌는 게 없어 결국 시민들이 분노했고 이런 날샘 끝장 시위를 하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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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경찰 진압 반대 서명

저들은 지난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 정권은 되찾는 10년이 아닌, 퇴보하는 20년을 걸음하고 있습니다.

2008 년의 화려한 휴가, 제 2의 5.18 을 만들어내려 하는 쥐박이 정권을 비난합니다.

하루 빨리 하야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처음에는 쥐박이가 싫었습니다. 그의 정책이 싫었고, 하는 짓 마다 반감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딴나라당이 싫었습니다. 그들의 행동거지에 발전이란 쥐눈물만큼도 없었습니다.

조중동이 싫었습니다. 그들의 기사는 지난 10년과 비교해 너무나도 편파적이었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런 인간을 뽑은 이 나라 30% 가까운 국민이 싫어집니다.
(저희 아버지도 있기에 심한 말은 할수 없습니다만...)

광우병 소고기가 싫으면?          안먹으면 됩니다.
전기, 수도 민영화가 싫으면?          안쓰면 됩니다.
의료보험 민영화가 싫으면?          안아프면 됩니다.
대운하 파는게 싫으면?         안돌아다니면 됩니다.
영어 몰입 교육이 싫으면?          안배우면 됩니다.

그리고 이러다가 '안살면 됩니다' 가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겠는 현실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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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ruehear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장정부. 민주주의 국가임을 잊은 것 같음

    2008.05.26 10:53 신고
  2. BlogIcon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위치가 대통령이 아니고 왕인줄 알고 있는 듯 합니다.
    정신 차려주길 바라는 건 너무 늦었으려나요...

    2008.05.26 17:23 신고
  3. BlogIcon PLUSLU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 10개월 남았죠. 음. 음.
    이민갈까...

    2008.05.29 23:46 신고
  4. BlogIcon 리나인버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장정치에 끝..

    2008.06.02 19:46 신고
  5. BlogIcon 아리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 대응하는게 해서는 안될짓만 하고 있어요 2MB
    .....뇌가 딸리는건가.. 노망났나..

    2008.06.04 2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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